흐덜덜(2020-03-07 18:05:17, Hit :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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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스포) 1917 봤습니다. 재미있네요



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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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격 중지 명령서를 전하러 간다는 간단한 이야기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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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허가 된 마을, 진창이 된 무인지대, 작은 총격전만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면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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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니 정말 재밌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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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드맨처럼 중간 중간 여기가 편집점인가? 추측하는 재미도 있었습니다ㅋㅋㅋ<br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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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이 어떤 신념이나 알량한 영웅 심리도 없고<br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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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우연히 재수없게 낮잠 자다가 임무를 부여받았지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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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상자만 100만이 넘은 지옥이나 다름없었던 솜 전투의 생존자라서 그런지 고뇌하거나 추모 할 시간도 없이 <br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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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든 시간 안에 가서 의미없는 죽음을 막아야 한다는 마음으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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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참호에서 공세 준비하는 도중 울음을 참지 못하는 장교와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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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의 휘슬 소리를 듣고 뛰쳐 나가는 군인들의 모습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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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면서 불기 전에 전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지켜봤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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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옆자리 여성분은 울음을 참지 못했던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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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개 연대가 기관총 발사 후 5분도 안되서 괴멸 되었던 시절이라 지금도 그 장면만 생각하면 여운이 계속 남네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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